무인양품 여권케이스로 한국인 아내의 돈관리 포켓 만들기

보통의 살림/인테리어메이크

무인양품 여권케이스로 한국인 아내의 돈관리 포켓 만들기

2020.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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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uko ✍🏻金沢在住・ソウル出身のデザイナー・スイーツ系の工芸作家を兼ねており金沢の情報を韓国に発信。

무인양품 여권케이스로 한국인 아내의 돈관리 포켓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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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여권케이스를 활용한

𓇬 𓇬한달 생활비 관리 포켓𓇬 𓇬


본 게시물의 최초 게시일은  2019. 1. 31. 19:50입니다

내용 이해에 참고해주세요

 

 

 

 

무인양품 리필 클리어 포켓 (3개입) : 7300원

무인양품 여권케이스 (리필클리어포켓 3입 포함) : 24,900원

한국인아내의 돈관리 포스팅,

최신 포스팅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https://marukokurashi.com/107

 

헤링본라인파우치와 함께하는 일본생활주부의 돈관리 루틴 (카이키이와이,快気祝い )

헤링본라인파우치와 함께하는  일본생활주부의 돈관리 루틴 (카이키이와이,快気祝い ) 본 포스팅의 최초 온라인 게시일은 2019. 10. 28. 8:40입니다. 내용 이해에 참고하세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marukokurashi.com

일본의 SNS를 통해, 꽤 입소문으로 유행처럼 돌고있는 무인양품의 리필 클리어 포켓 주머니 와, 그것을 알차게 넣어 요령껏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인양품 여권 케이스 는 시마무라와 같은 잡화 상점에서도 쉽게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마만큼 이와같은 구조의

파우치를 찾는 여성분들이 적지 않다 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깔끔하고 심플한 컬러를 선호하여 일본의 주부님들 사이에서 금전관리에 꽤 유용하다는 것으로 입소문 유행이 되어버린 "무인양품" 의 여권 케이스.

일본에서도 줄곧 사용할 예정이기애 우선 다음주의 여러가지 사용 금액들을 나누어 정해진 정도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어요.

여권 케이스를 돈을 알뜰하게 보관하고 관리하는 파우치로 사용한다는 발상은, 어쩌면 정말 아무렇지도 않을정도로 평범해보이는 듯 하지만, 결국엔 그것을 발상해내지 못하는것이 대부분이거든요.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주 주말, 수원역에 위치한 롯데몰에 방문할 일이있어, 겸사겸사 1층에 있던 무인양품에 들러 그동안 마음속으로 고민중이었던 이 여권 케이스를 드디어 손에 쥐게 되기까지의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웃음)

네이비컬러는 찾을 수 없었고, 살짝 밝은 톤의 그레이 컬러의 여권 케이스로 결정하게되었어요. 내부에는 기본적으로 장착 되어있고, 별도로도 판매하고 있는(3개씩 1개입) 리필클리어포켓을 별도로 하나 더 함께 구매하게 되었어요.

일단 사용해보고서, 모자를 것 같다면 또하나를 구매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상이 되거나, 분실되었을때에, 리필용으로 별도로 구매가 가능하다는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부드러운 촉감의 무광택 반투명의 포켓입니다.

오공 다이어리 타입의 여권파우치에 리필타입의 클리어포켓양을 자유롭게 조절할수 있는 구조,

파우치를 열었을때의 왼쪽 가장 앞면에는 기본적으로 여권및 티켓, 영수증 등을 간략하게 정리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존재하며, 저는 현재 이곳에

가장 자주 사용하는 통장이나, 정말 필요한 카드, 명함 등을 일부만 넣어둔 상태입니다. 패턴에따라 넣어두는 것들은 늘 바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시다시피 일본은 사용하게되는 동전이 굉장히 많은 나라이므로, 조만간 동전을 정리하는 케이스로 사용할, 망사 패턴의 포켓을 따로 구매하여 , 오공 펀치를 뚫어내고, 동전만 깔끔하게 넣어 함께 보관할 수 있도록 코인포켓메이쿠를 시행해볼까 합니다.

한국에서 그간 사용했던 가계부는, 반투명의 2펀치 파일이었습니다. (사진의 왼쪽), 속지 역시 리필이 가능한 시스템으로써, 반영구적으로 사용할수 있다는 판단 하에 작년에 무인양품에서 구매하게되었죠.

디자인적으로나, 색감적으로도, 질릴일이 없는 모양새에 큰 카테고리를 고심하여 구매하고, 내부에 들어가는 내용물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같은 것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리필" 타입의 시스템을 사용하게되니, 저도 모르게 "당연히 이것" 하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해외 이사도 준비하고 있고, 여러가지 준비를 하기위해 , 남편과 함께 매달 서로 정하여 사용하는 용돈조차도 저는 사용하지 않고 절약하고 있는터라 실질적으로 현금을 오프라인상에 가지고 생활하는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공과금이나 기타 생활비 등은 계좌이체를 이용하고 장 볼것만 딱딱 준비해서 가계부에 꼼꼼히 적어내곤 했거든요.

일본에 이주하여 생활하게되면, 지금까지와는 좀더 다른 패턴이 생겨날 것이 분명하고, 좀더 효율적으로 돈관리를 할 수 있는 나름 개인적인 방법을 생각해보다가, 인스타에서 꽤 자주 발견했던 일본 주부들의 돈관리 파우치를 참고하게되었습니다.

또하나의 좋은점은, 은행업무를 볼때에는, 관련 포켓만 쏙- 빼내어서 그것만 지갑과 함께 가지고 갈 수 있는 장점이있습니다.

향후 일본에서도 계속해서 사용하게될 파우치이므로, 차근차근 자산을 모아가는것에 한조각의 힘이 되어주리라 믿고 있습니다. ^_^

이 파우치에 대해서는 향후 좀더 능숙하게 활용하게되는 과정이나 차후의 팁 등을 계속해서 SNS에 공유해 나가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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