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브이로그의 카메라촬영의 매너 2 (점내에서 자유로운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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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브이로그의 카메라촬영의 매너 2 (점내에서 자유로운 촬영이 가능하다?)

2020.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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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uko ✍🏻金沢在住・ソウル出身のデザイナー・スイーツ系の工芸作家を兼ねており金沢の情報を韓国に発信。

일본브이로그의 카메라촬영의 매너 2 (점내에서 자유로운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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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일본의 후지필름의 도야마필름 사이트의 글의 내용들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원본의 게시글은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my.fujifilm.jp/ehito/theme11.html

 

お店での撮影マナー | 富士フイルム

お店での撮影マナー。店内はあなたの家ではありませんよ。撮影したい場合はまず店員さんに確認するようにしましょう。

my.fujifilm.jp

 

 

안녕하세요 가나자와에서 쿠라시중인 한국인 아내 마루짱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번 블로그에 갱신했었던 "일본에서의 사진(영상)촬영시 주의점에 관한고찰" (marukokurashi.com/67?category=855635) 게시물을 이어 두번째의 포스팅을 준비하게되었습니다. 

 

저는 10여년전부터 블로거 생활을 해오고있고, 또한 2014년 유튜브채널을 처음 개설해 지금의 일본인 남편과의 연애하던 시절부터의 기록을 2년간 게시하는 SNS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인스타나 페이스북 또 일본블로그 등, 자잘자잘한 웹 매체를 이용하는것을 보면 저도 어쩔수없는 SNS세상의 활동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웃음)

 

워낙 정보를 오픈하고 홍보를 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모아야했던 마케팅 활동역시 본업중 하나였기때문에 이쪽 분야로는 이젠 도가 텄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작년 네이버 포스팅을 시작으로 2020년 현 이시점 이곳 티스토리로 정보를 옮겨왔었던 "일본에서의 사진촬영시 주의점에 관한고찰"에 대한 포스팅은 제 자신에게도 언제나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글이라고 지금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여러가지 이유등으로 한국과 일본의 관광 왕래가 현저히 끊겨버린 이시점에  일본 문화나 여행을 좋아하셨던 한국에 계신 많은 분들께선  일본 여행을 가지 못하는 외로움을 소소하게 달래고자, 아마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 글들을 찾아보시며 , 현지에 살고있는 사람들의 활동 모습을 보고 자신이 직접  여행을 하고 쇼핑을 하는 느낌, 또 마트의 장을 직접 보는 재미 등을 간접적으로나마 대리만족으로 느끼고 계시다는것을 저도 유튜브 채널 운영자로 써 무척 잘 알고있습니다. 

 

종종 듣는 질문중에는 "마트의 장보기를 많이 찍어주세요" 라고 이야기가 많기때문입니다. 저도 가나자와 생활 초반에는 마트 장보기 영상을 매번 담았을정도로 구독자분들이 좋아해주시는것을 알아서였다기보다는, 그저 제가 좋아서 찍은 영상들이었습니다.

 

실제로 동네 마트에는 카메라금지 표시가 새겨져있으며 직접 점원에게 문의해 듣게된 이유는, 경쟁사들과의 마찰 문제, 그리고 그것은 입구쪽에 애초에 써져있는 곳들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저역시 처음에는 도쿄처럼 사람이 많지 않아서 아직 이런것에 민감한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으나 도쿄의 지인으로부터 듣게된 정보는 도쿄역시 예외는 아니었으며 이는 오사카나 후쿠오카, 나고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기존의 저의 일본 카메라 촬영관련 테마로 발언했던 이야기들이 저만의 생각이나 판단이 아니며 일부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것은 구글에서 조금만 일본 점내의 사진촬영에대한 규칙이나 매너를 검색해보시면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이미 업데이트한적이 있는 지난 게시물들을 읽어내려가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marukokurashi.com/67?category=855635) 

 

 

그렇다고, 아예 촬영을 하면안되?  2020년의 SNS로 개인이든 기업이든 먹고사는 시대에? 라는 생각은 저역시 가지고 있는 현재에는 소비자입장이기도한 개인의 한 사람이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할것은 인터넷이 활발해지고 SNS가 메인이 되어버린 시대에 디지털 기계로 촬영하는 그 모든것에관한 사물이나 인간의 초상권에대한 기본적인 규칙이나 매너는 사라지고 있는것이라는 점입니다. 

 

일본은 다소 한국보다 촬영규정이 엄격한 편이라는것은 이전부터 알던 사실이며, 저역시 실수를 했던 때가 있었고, 타 일본인으로부터 주의를 들은 적이 존재합니다. (참고로 그땐 가나자와가 아니라 도쿄였고요)

 

구독자분들의 의견과 요청도 무척 중요하지만 조회수를 위해서 아무도 카메라를 들이대지않는 마트에서 카메라를 들고있는것은 정말 힘들때가 많습니다. 일본 유튜버들도 마트에서는 촬영을 잘 안하기때문입니다. 

 

그럼 찍고 있는 다른 많은 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이 되냐고 물으신다면, 폰카메라로 찍고있는가, 일반 카메라로 찍고있는가 등에 따라서도 이야기가 달라질것이며, 마트에 허락을 받았는가, 또한 주변이들에게 무언의 피해는 주지 않았는가 등 따져봐야한다면 따져봐야할 점은 많을 것입니다. 주변이들에게 피해가 안갈정도의 작은 카메라를 들고 찍는다한들 카메라 금지 표시가 된 곳에서 카메라를 들고 사진이나 영상을 찍는 자체가 금지 행위인것입니다.

 

매너를 지키고 안지키고를 떠나 어쨌던 카메라를 들고 찍는 선택을 하는 사람들의 선택일것이며 그것에대해서 어떠한 댓가가 있다면 그것은 달게 받아야 마땅하겠지요.

 

마트 내의 촬영에대해서는 "문제없이 당연한것이다" 라는것은 일본에서는 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트도 마트들끼리의 경쟁이있고, 마트마다의 매출을 올리기위한 캠페인, 그로인한 금액표기, 판매방식 등이 인터넷으로 쉽게 노출이된다면어떨까요. 그들은 그것을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는것일지도 모릅니다. 그것에서 시작된 마트의 공지 (카메라촬영금지 등)를 무시한채 

유튜브 채널을 위해 카메라를 들고 여러가지 상품의 금액들의 정보를 노출시킨다면 저는 아마 그 마트에 오래 머물진 못할것입니다.

 

작년말부터는 제대로 마트쪽에 개인 카메라 촬영이 가능한지에 대한 여부를 묻고, 답변을 받아 주의를 해서 아주 종종만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만, 물을때마다 대표자를 불러 물을 수 없으니, 때문에 매번 다른 직원에게 묻게되니 이것또한 제 입장에서는 에너지를 소비하는 일임이 분명합니다. 촬영할때엔 브랜드 노출, 혹은 특정 브랜드로 가늠이 되는 표기들은 일체히 업데이트하면 안되며 사실 유튜브에 금액조차 오픈되지 않도록 최소한 블러처리를 해야하는것이 이들의 희망사항이라는점, 알고계시나요?

 

오늘의 포스팅 내용을 시작하기에 앞서 말이 또한번 길어졌습니다만. 저는 유튜브를 운영하면서 조회수나 구독자수에 눈이 멀어 해선 안될일, 혹은 남에게 피해가 되는일, 매너가 없는 일 등을 무리하게 수행할 일은 앞으로도 없을것입니다.

또한 여기서 중요한점은 극단적으로 "안된다! " 가 아닌, 가능하게 하기위해서는 얼마든지 점내의 점원에게 "문의를한다" 라는 점입니다. 

 

가나자와역의 대표적인 쇼핑몰인 "포러스" 역시 건물 바깥에는 입구 유리에 카메라 촬영 금지 표기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내부의 옷가게나 칼X같은 식품 매장, 혹은 지난번 영상에서도 다뤘던 샌드위치 전문점에 개인적인 문의를 토대로 일부 촬영이 가능한것은 제 직접적인 경험입니다. (촬영승락과, 인터넷 송신승락 둘다 받은 뒤 업데이트)

 

저역시 옷가게나 매장 관리 경험이 있으므로 늘 모티브가 되는 쇼핑몰을 벤치마킹 혹은 시장조사를 위해서 미니카메라든 큰 카메라든 폰 카메라든 촬영을해 복제, 무단카피, 등에 사용하는 어떠한 블랙업체는 늘 있어왔고, 현존하며 앞으로도 있을 가능성을 기업입장에서는 배제할 수 없을것입니다. (관계자분들은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아마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백화점도 층마다 어떻게하면 소비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나 행사 등을 기획, 제작하여 노출할것인가를 고군분투하며 아이디어를 짜 현실로 내놓기까지 큰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마네킹 뒤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노력의 결실을 누군가는 사진한장 찍어 자신의 업체의 아이디어로 탈바꿈시켜버린다면 정말 화가나지 않을수없는 상황이겠지요.

아마 이런 의미에서 일본에서역시 지역이 어디냐, 어느 동네냐에 관계없는 기본적인 "카메라를 들고있는 사람" 에게 주의를 요하고 있는것입니다. ⠀⠀⠀⠀

 

제가 의견을 내놓거나 어떠한 행동을 하는 것에는 제 개인적인 이기적인 판단, 편협한 생각등이 아닌 저를 둘러싼 모든 환경이 이야기해주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가끔 그런 행동들에 "1차원적" 단순하고 간단한 생각과 판단으로 부정적인 의견을 주시는 분들이 계시곤했으나.....^^;; 저역시 경험을 토대로 그 결과에따른 과정을 살아왔기때문에 느끼는바가 많으며 거기서 얻게되는 제 나름대로의 고집, 그리고 그 안에서 "소신"이라는것이 탄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일본에서 쭉- 살아야할텐데 아직까지는 비자갱신 외국인 팔자에 남들에게 메이와쿠스러운 한국인이 되고싶진 않습니다.

 

 

⠀⠀ ⠀⠀⠀⠀⠀⠀⠀

 

 

 


 

 

우연히 접속하게된 후지필름 사이트에 재미난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기재되어있는 글들이 제가 이야기하고자하는 정보들을 대변해준다고 생각해 링크를 오픈하고 글 일부를 발췌해와봤습니다. 개인 블로그 글이 아닌, 한 기업에서 이야기하고자하는 카메라를 촬영할때의 기본적인 매너의 글이 정말 많았지만, 그중에서 제가 지난번 다뤘던 포스팅글   (marukokurashi.com/67?category=855635) 의 정보들과도 중복되는(그만큼 기본적으로 일본에서는 지켜야하는 무언의 규칙처럼 행해지는 것들) 정보들만 추려서 여러분들과 함께 보기위해 번역해 5가지만 기재해봅니다.

(다른 항목을 더 보고싶은 분들은 상단의 후지필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商品や料理の写真を撮るのはOK?

상품이나 요리 사진을 찍는것은 OK?

음식과 의류, 잡화등 가게의 "상품"이 되는것은 함부로 촬영하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제품"이란 가게에게는 "우리아이"와도 같습니다. 당신도 우리아이를 무단으로 찍거나하면

기분은 좋지 않지요?

또한 실내는 그 가게 만의 정보와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경쟁업체에서 스파이와 착각해버릴지도 모릅니다.

좋은 성인은 무단으로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점원에 "허가를 받으셔서" 촬영해야해요.

 

 

 

 

本屋さんでの書籍の撮影は大丈夫?

서점에서 서적의 촬영은 괜찮니?

이책 너무 좋다. 이 쪽은 꼭 하나 찍어보고싶다. 라고 생각해도 결코 행동에 옮겨서는 안됩니다.

책은 물론 "저작권"이 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도둑" 「デジタル万引き」 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정보의 도둑이라는 의미입니다. 조용한 서점에서 "찰칵" 소리가 울리면 곧바로 

점원이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주변 이들에게 晒しもの 가 되기 전에 좋은 사람이 되도록합시다.

晒し(사라시)> 에도시대에 죄인을 묶어서 거리에 내어 놓고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 창피를 주던 형벌

 

 

 

 

服屋さんでは試着室で勝手に撮影会を開催しないこと。

試着室にこもって他のお客さんに迷惑をかけないこと。

옷가게에서는 탈의실에서 마음대로 촬영회를 개최하지 말것,

탈의실에 틀어박혀 다른 손님에게 피해를 주지 말것,

옷가게의 탈의실에서 시착에 끝나면 신속하게 밖으로 나가도록 합니다. 아무리 그 옷이 어울린다해도

그것은 여전히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탈의실에서 몰래 촬영하는것이 아니라 구입 후 자신의 집에서 마음껏 촬영회를 개최하도록 합시다.

 

 

 

ちゃんと知ってますか? 肖像権について

제대로 알고있습니까? 초상권에 대해서

초상권은 말 그대로 사람의 얼굴이나 모습을 보호할 권리입니다.

풍경과 기념 사진을 찍은 듯하지만, 다른 사람의 얼굴이 들어간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냥 블로그나 SNS에 접속하면 초상권 침해가 되어버릴지도 몰라요.

"좋아요"를 갖고 있다고 해서 무작정 웹에 게시하는 것은 삼가합니다.

당신은 남들에게 보여주고싶은 사진일지 몰라도 함께 찍힌 이들에겐 다른사람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사진 일지도 몰라요. 

 

 

 

 

無断で撮影しても大丈夫?

무단으로 촬영해도 괜찮아?

촬영을 하면 상대가 누구든 "촬영허가"를 받아보세요. 무단을 촬영하는 것은 규칙 위반입니다.

또한 촬영한 사진을 마음대로 웹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판매하는것도 안됩니다.

유명인사등의 사진은 초상권 및 퍼블리시티권등 다양한 권리가 관여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혐의로 기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촬영 허기를 받을 수 있었다고해도, 어디까지나 자신이 즐길 무언가로 촬영합시다.

 

 

 


 

 

 

한가지 더 덧붙여보자면, 일본의 모 사이트에 기재된 어떤 업체의 고민거리중 하나는 "최근 무단으로 매장의 상품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고객이 늘어 곤란하다. 그래서 어떤 한 고객에게 주의했는데 촬영금지 등의 표기가없었기애 왜 안되냐는 반대 질문을 받았다고. 이럴땐 어떤 질문이 필요할지에대한 질문이었습니다.

 

답변은 이러했습니다. "우선 점 내에 촬영금지 표기를 겁시다. 이렇게하면 만일 문제가 되어도 가게측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치시에는 고객에게 불쾌한 인상을 주지않도록 매장의 경관을 생각해 표기하는 방은역시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촬영금지가 되는 다른 점포들의 레이아웃 및 제품의 배치를 고려하세요. 만약 문제가 된 경우에는 성의있는 의연한 대응이 중요합니다."

 

그 사진을 개인적으로 사용한다면 불법은 아니지만 중요한 문제입니다. 점내에서 명백히 촬영 이미지가 나쁘고 다른 손님에게 안좋은 폐를 ⠀⠀⠀⠀⠀⠀⠀ ⠀⠀⠀⠀⠀⠀⠀끼치는 경우가 분명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럴땐 점내 매너의 문제로 적절하게 대처하는것이 필요. 등등.

 

 

(참고한 링크 도쿄의 볍률주식회사에 기재된 점포의 질문 및 법률 답변 ab.jcci.or.jp/article/21339/)

 


 

일본내의 사진 촬영에 대한 이번 두번째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블로그의 글들은 진중하게 작성되는 경우가 많기애 조금은 무거운 주제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기존에 돌아다니는 블로그의 글이나 전문가들의 글들보다는 카메라 업체가 주는 팁들이 사실 조금더 와닿는것은 사실입니다. "정말 그런가보구나" 하게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조금만 더 검색해보면 일본 점내에서 지켜야할 카메라 촬영 매너나 규정에 관한 글들은 정말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어느곳하나 내맘대로 해도되는곳은 없으며, 현장의 책임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또 타인에게 양해를 구해 서로에게 개인적으로도 법적으로도 민폐가 되지않도록 생활을 하고자하는 기준의 룰들이 정해져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사진 찍어서 올리는게 뭐가 문제야? 라고 단정지어 생각한다는건 그 물건을 기획하고 생산하고 진열을해 판매하고 있는 한 기업의 모든 노력의 구성들을 철저히 무시한뒤 나만의 _sns세상에 집중한 꼴이 됩니다. 가끔 "그런걸 뭘 물어 SNS사진 업데이트 완전 OK!" 라고 대인배처럼 말하는 점포들도 분명 존재하지만 (아예 이걸 판넬로 만들어 걸어둬요) 그렇다고 해서 그게 그 나라나 지역을 대표해 당연하게끔 생각해서도 안됩니다. 점포마다 사정이있으며 규율이 다르지만 앞서 언급한바와같이 이것은 지역과 점포끼리의 다른점이아닌

상품을 판매하는곳에서의 공통된 룰이며 일본에서는 이점이 좀더 강하게 적용되고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는것입니다.⠀⠀⠀⠀⠀⠀⠀ ⠀⠀⠀⠀⠀⠀⠀

 

 

부디 일본 내의 카메라 촬영 기준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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