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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행 "젖은느낌"의 헤어스타일링을위한 밀본제품추천, 프로덕트왁스,에센스, 오일

2021. 1. 27.

✎ Writer_maruko

서울출생, 디자이너출신의 한국인 아내 , 일본에서 작품활동을 하며 일본인 남편의 점심도시락을 만듭니다

일본유행 "젖은느낌"의 헤어스타일링을위한 밀본제품추천, 프로덕트왁스,에센스,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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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헤어제품 밀본(milbon)의 "젖은느낌"의 스타일링을위한 추천 에센스,왁스,오일 濡れ髪

제가 헤어용품들을 가까이 하기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매일매일 사용하기도 했던것은 홍대에서 잠시동안 지인의 미용실에서 매니져일을 도왔을때였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서울의 (저는 서울사람이라 서울 기준으로만 말씀드립니다.) 왠만한 미용실에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있는 염색약은 milbon(밀본/ミルボン)사의 제품들인 겨우가 많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미용실의 한켠에 고객들에게 보여지고있는 진열된 헤어에센스, 샴푸, 스프레이등 부수적인 제품들 역시 milbon의 제품들이 진열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해당 미용실 점장 및 관리자의 판단하에 진열되는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헤어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은 저는, 서울 합정동 (상수에서 합정동으로이전) 에 위치한 탄포포 헤어 (메세나폴리스 뒷편) 라는 미용실에 단골 고객으로써 방문하고 있으며, 생머리도아니고, 심한 곱슬 머리의 소유자로써 지속적인 머릿결의 많은 노력이 필요한 1인입니다.

 


 

濡れ髪

촉촉하게 젖은듯한 헤어스타일링,

일본여성들이 열광하는 제품 3가지는??ウエットヘアがベタベタ

 

현재 일본에서 가장 핫한, "젖은머릿결 헤어스타일링" 의 주된 아이템으로써 유행에 앞장서고있는

총 3가지의 아이템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세컷의 이미지는 Google 해외 사진 자료입니다.

 

(사진의 좌측으로부터)

1. N. 에누돗토 (헤어오일)

2. prodect 프로덕트헤어왁스 (밤 타입)

3.존슨즈 베이비오일

1​. N. 에누돗토 (헤어오일)

최근 일본 여성들에게 세간의 인기인 헤어오일, 일본의 미용실에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소비하고 있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이 헤어오일은 소량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젖은 듯한 머리스타일을 연출하는것이 장점. 특히나 여성들의 코끝을 자극하는 오렌지같은 향기가 희미하게 베어나옵니다.

역시나 너무 많이 사용하게 되어버리면, 기름진 머리의 분위기가 되어버리니까, 조금씩 첨가하면서 스타일링의 과정을 체크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 prodect 프로덕트헤어왁스 (밤 타입)

젖은 머리스타일을 고집하는 여성들의 단골 헤어왁스는 역시나 프로덕트의 제품입니다. 헤어스타일링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본적이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흰색패키지에 핑크색 글자로 로고가 새겨진 제품도 출시, 파란패키지와 핑크패키지의 차이는 바로 향기입니다.

블루레몬과 같은 깔끔한 향기와 핑크로즈의 살짝 달콤한 향기,

손에 남은 왁스의 잔여물은 손에 로션처럼 사용하여 수분보충을 하는데에도 1석2조의 역할을 해냅니다.

3​. 존슨즈 바디 베이비오일

"젖은듯한 헤어스타일링을 해보고싶지만, 전문 헤어오일은 가격이 높아서 부담되요..."

제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 헤어 전문 용품으로 출시되는 오일이나 왁스들은 다소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쉽게 지갑을 열기가 편하지만은 않은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께 전문가들, 혹은 스타일링 매니아들이 추천하고 있는 제품은 "Johnson's baby(존슨즈베이비)오일" 입니다.

에? 베이비오일은 몸에 바르는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헤어오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은 나역시 쉽게 젖은머리 헤어스타일링에 챌린지업 해보고싶다고 느끼시는 분들께서는

주변 마트나 드럭스토어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베이비오일로 어레인지를 해보세요.

※ 이 이외에도 Tot 헤어 왁스, 로레타 하드 젤리등 추천되고 있는 왁스및 오일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일본 헤어제품 밀본(milbon)의 "젖은느낌"의 스타일링을위한 추천 에센스,왁스,오일 濡れ髪

한국에서는 에누돗토 와 프로덕트같은 경우엔 제값에 , 그리고 쉽게 구매하기가 아직은 어려운 실정, 일본 여성들 중에서는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존슨즈 베이비 오일을 이용하여 스타일링을 하기도하지만, 애써 노력한 컬링이 축- 늘어지거나 단지 "젖은느낌" 에만 국한되어 표현된다고 이야기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또한 사용해봤습니다만, 가벼운 느낌이라기보다는 무겁게 기름지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었으므로,

역시나 헤어스타일링 제품에는 헤어 전문 용품을 사용하는것이 맞다, 라는 결과를 느낄수 있었죠.

헤어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으신 한국의 많은 여성분들이, 인터넷의 기사나 극소수분들의 블로그포스팅, 그리고 유튜브 영상 등등으로 접하신뒤, 구입처를 쉽게 알수없거나, 막상 알아도 배송료 포함하여 다소 부담스러운 금액이라는 인식을 갖게 되는것이 일반적이고. 일본에 여행으로라도 들어갔다 나오시는 분들께서 손수 구해오시는 경우도 대부분이었습니다.

저역시 헤어스타일링 제품에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있습니다,

선천적으로 머릿결 자체가 심한 곱슬을 띄고있고 잦은 염색과 탈색으로 지속적으로 무척 손상되어왔던 못난 머릿결이었기애 손수 하나하나 관리를 해야만하는 생활을 해왔습니다., 아무리 멋진 옷을 입어도 머리손질이 안되있는것은 NG!, 아무리 메이크업을 뛰어나게 해놔도, 헤어스타일은 노란 고무줄로 질끈 묶는것 조차 NG! 라고 생각하는 1인이기도합니다.

어린시절, 못생겼다. 옷도 못입는다 라는 이유로 놀림받았던 시절의 트라우마가 , 20대가 넘어서면서고 부터는 저에게 유일하게 자신있게 표현할 수 있는 한가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미용자격증 소지자는 아니지만, 꽤 많은 정보를 공부하게되었고, 20평생 의류업에서 일을 하며 자신감을 한층 끌어올리는데에 제 인생을 갈고 닦아내었죠.

에센스, 왁스, 스타일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것들은 거의 한번쯤은 사용해봤을법합니다. 그중에서 저에게 맞는, 제가 추구하는 방향과 가장 가까운 브랜드 제품들을 사용하게되었고. 그것이 바로 MILBON(밀본) 의 제품들입니다.

자, 그리고 오늘 포스팅에서는, 한국에서도 쉽게 구매하실 수 있으며 , 에누돗토, 프로덕트, 그리고 존슨즈 베이비오일보다도 "젖은 머릿결 헤어스타일링"을 만들어내는데에 어느하나 부족하지않은, 만족스러운 우수한 제품성을 가지고 있는 제품인 제밀 프란의 시리즈 및 기타 밀본 헤어제품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해요. 이 제품은 여러분들이 한국에서도 구매가 가능하십니다.

 

 

 


jemile fran

ジェミールフラン メルティバターバーム 용량 : 40g

금액 : 32,000

판매처 : 합정동 탄포포헤어

 

 

제밀 프란 멜티 버터밤 <리브 인 트리트먼트>

 

일본 헤어제품 밀본(milbon)의 "젖은느낌"의 스타일링을위한 추천 에센스,왁스,오일 濡れ髪

개인적으로 밀본 헤어제품들은 제 단골 미용실인 합정역근처의 탄포포헤어(tanpopo hair) 에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 제밀프란 밤은, 예전에 젖은 머릿결 스타일링에 필요한 헤어제품을 원장언니에게 여쭤보던 중, 매장에 배치된, 고객들께 발라주시는 샘플을 한번 사용해본뒤, 그렇게 추천해주신 계기로 지금까지 줄곧 사용하고 있는 정말 애정하는 애정템 제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존에 일본의 프로덕트, 혹은 에누돗토의 제품을 사용하셨던 분들께서는 그 이상의 만족감을 느끼실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비쵸비쵸 젖은것같은 머릿결의 스타일링, 충분히 넘치고도 가능하거든요.

용량은 40g의 용양으로써, 늘 기타 브랜드 제품에서도 오일타입이든 왁스타입이든 한바가지되는 양의 제품을 구매하고싶은 욕심이 들때가있지만, 이 친구들은 늘 적당량만 들어있는것이 (조금은 모자라다는 생각이..) 늘 아쉬운건 어쩔수없네요 (웃음). 때문에 누군가에게는 더 더욱 값비싸게 느껴질수도 있을거라고 생각이들어요.

가격이 비싸기때문에 돈낭비다. 사치다. 안산다. 하는 분들은 그냥 안사시면 되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마인드의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에게는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하는 아이템중 하나이고,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하여 이 밤을 구매하는데에는 아낌없이 투자하는 편이라고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머리숱이 많건 적건, 자신이 1회 적당량을 어느정도기준으로 정해두느냐에 따라 소비되는 양이 각기 달라질것이며,

저는 한번 구매하면 2달 정도는 사용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숫자 그람수만 보고서 "와, 너무 적은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실수도있겠지만, 사용해보시면 그다지 많이 사용안하실겁니다.(웃음)

 

제밀프란 버터밤 장점 1. 보습성분 짱짱

【특징 성분]

CMADK * 1 (모발 보수 성분)

모이스트 모린가 버터 * 2 (정리 유지 성분)

시어 버터 * 3 (보습 성분)

 

모발 보습 성분 모이스토모링가바타로 정신 유지 성분에 시어 버터 보습성분까지, 젤샤벳같은 완전 사랑스러운 감촉에 수분이 꽉꽉 들어차는 느낌입니다 유분기가 정말 엄청납니다.

때문에 머리감고나서 , 드라이하고, 기본 베이직 고대기를 하고나서 푸석푸석해져있는 머리에 바르게되면 정말 깔끔하게 정돈되는 느낌입니다.

케이스도 사랑스럽고 향기도 사랑스럽고요 이걸 무슨 향이라고 설명해야할지?! 포도향이 나는것 같기도하고, 무게감 있는 장미향인가 시기도하구요. 너무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향기라 정확히 무슨 향이라고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확실한것은, 꿀향기도 난다는것.

 

남들보다 몇배는 더 노력이 필요한 머릿결

한때는 회사 출근길, 머리가 곧장 젖은 채로 지하철을 타는 여성들을 보고 "부럽다" 라고 한탄할 정도였습니다 . 나도 저렇게 머리감고 바로 외출해서 자연바람에 말릴수 있는 생머리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말이예요.

하지만 지금은 그 반대가 되었습니다. 얼굴이 미인형도 아닌데, 곱슬인 제 머릿결에 정성을 쏟게되다보니,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 바로 외출하는것은 제 두발의 건강상태에 그다지 좋은 답안은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거든요.

머리감기 > 트리트먼트 30분 ~ 1시간 > 헹구기 > 물기를 타올로 제거한 상태에서 (조금젖은상태) 에센스오일바르면서 마사지> 드라이 > 드라이종료후 또한번 에센스 오일 바르기(소량) > 기본 스트레이트 고대기로 전체 펴주기 > 아이롱기계로 컬 넣어주기 > 끝

보통은 그저 샴프와 린스만으로 머리감기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저는 위의 과정을 매일매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끔 외출이 없는날은 진행하지 않기도하지만요. (외출없는날엔 고대기는 되도록이면 사용하지않습니다.)

한살이라도 어릴때에는 저주받은 머릿결이라고 혼자 생각하곤 했었지만, 얼굴이든, 몸뚱이든, 내 정성이 닿는곳은 그렇지 않는 곳보다 훨씬 반짝 반짝 빛난다 . 라고 생각하게되었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 자신을 가꾸는 시간을 "낭비" 라고 일컫는 일부 사람들의 의견에 대해서 저는 늘 할말이 많았던 사람중 하나에요.

"본인이 생각하는대로 살게된다."

"본인이 사는대로 생각하게된다."

위의 두 문장중 그 어느쪽도, "자신이 생각하기 나름""자신이 행동하기 나름" 이라는 것이 되겠지요.

제밀프란 멜티 버터밤은 한 손바닥에 적당량을 가지고와 손가락 부분으로 넓게 펴주어 머릿결을 잡아주며 발라주게됩니다.

마냥 쭉쭉- 잡아당기면서 바르게되면 머릿결도 머릿결뿐인지라 굳이 애써 둥글게 말거나 컬링 넣은 부분이 살아 돌아오지 않기에, 컬의 결을 따라

가닥가닥 만져주는것도 포인트지요.

머리를 한웅큼 쥐고, 귀쪽으로 구기듯 올렸다가 떨어뜨리듯 내려줍니다. 다음 결을 손가락으로 조금조금씩 정리해줍니다.

사실 머리숱이 적거나, 가늘거나, 하는 분들께서는 소량의 사용만으로도 큰 효과를 바로 체크하실 수 있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숱도 많고, 불편한 요소는 대부분 다 안고있는 (?) 머릿결이라 한번 사용만으로는 택도없거든요.

애초부터 소량을 조금씩조금씩 꺼내서 부족하다싶으면 더 꺼내고, 이 작업을 반복하는 타입입니다. 덜컹 많이 꺼내버리면 정말 떡진머리, 그러니까 "기름진" 머리느낌만 나고 (진짜 머리안감은 사람처럼 보여요) 역효과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하나의 포인트는, 정수리쪽은 적당히, (정수리쪽 잘못 건드시면 정말 일주일 머리 안감은 사람....)

저처럼 머릿결 끝이 고르지 않은 사람은 하단부분에 집중적으로 도포해주시는것도 좋아요.

사실 한번 포스팅 하기위해서 찍어야지... 찍어야지... 했는데, 늘 머리 스타일링 다 끝나고나서 갑자기 생각나는 케이스가 많았어요.

딱히 차려놓고 찍은 것은아니지만, 최대한 한번, 두번 발라가며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봤네요.

조금 귀찮은 작업이 될 수도 있겠지만, 좀더 촉촉한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곳에는, 이렇게 가닥 가닥으로 컬을 잡아서 일일히 밤을 발라주는 것인데요.

이때에는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머릿가닥을 잡을 손가락 부분에만 밤을 발라 그부분만 집중적으로 가닥을 잡아 주는 것입니다.

컬을 말았던 방향으로 그대로 살리면서 말이예요 .

 

더더욱 불편한 진실은 이 촉촉한 머릿결이 밤늦게 돌아올때까지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제밀 프란 멜티 버터밤을 애정템으로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또한 사이즈도 작기때문에 가방에 넣고 다닐수 있으며, 중간중간에 행여나 신경쓰이는 부분이있다면 다시 수정이 가능한 헤어제품이므로 언제든 가지고 다니는것도 장점 요소가 아닐까 해요. 헌데 저는 아직까지 밖에 따로 가지고 다녀본적은 없어요.

오전에 집에서 나서기전에 머리 스타일링 할때만 한번 바를 뿐입니다.

 

 

제품 사용시 머리를 비비지 말아주세요.

이런 헤어제품들을 사용하시는 분들중에서, 머리를 두손으로 감싸고 마구마구 비비는 분들을 두루 바왔습니다. 머리카락에 마찰이 생겨 저처럼 모발이 치유중인 분들 및 기존 건강한 모발을 가지고계신분들께서도, 부시시한 느낌을 주시기위해서 마구자비로 머리카락에 강한 마찰을 주시며 비비는 분들, 머릿결 정말 망가집니다.

제밀프란 멜티 버터밤의 장점은, 아이롱기기로 컬링을 준 상태시라면 그 웨이브를 더더욱 살려주면서 촉촉한 느낌을 함께 제공하는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므로

열 손가락으로 빗질을 한다고 생각하시면서 , 자연스럽게 빗어주시며 결을 만들어주시고, 그 과정에서 컬링이 더더욱 살아나고 머릿결에서 생동감을 느낄수있게되며, 그런 스타일링 하나로 여성의 이미지가 더더욱 밝고 화사하게 변신하게 됩니다.

차라리 비비지마시고 꾹- 가볍게 쥐었다 펴보세요. 그리고나서 손가락으로 가닥가닥 잡아주세요.

사실 밀본사의 동영상을 보면 모델분들이 똑같이 머리를 비비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주 살살. 말입니다. 일본 분들은 원하는 스타일을 위해서라면 데미지가 있더라도 진행하는 부분이 대부분이기때문에 이점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또하나의 장점,

남은 잔여분은 핸드크림으로 사용!

자, 한껏 머리 스타일링을 한 뒤에 손에 남은 유분기는 휴지로 닦거나 오일로 씻어내지 마시고, 그대로 손에 마사지 하듯, 핸드크림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제밀 프란 멜티 버터밤의 또하나의 장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손에 남은 잔여량이 아까울 때가 있지만, 어차피 번들번들 손에 묻어있는부분은 그대로 손등과 손바닥에 비비며 자연스럽게 핸드크림 바르듯이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손에 보습효과도 뛰어납니다.

이때 또 "그럼 얼굴에도 발라도되요?" 라고 묻는 분들 꼭 한두명씩 계신데요, 그냥 손에 바르세요. ㅋㅋ 얼굴에 , 몸 전체에 발라도 된다라는 공지는 없어요, 제품 자체 내에서 핸드크림으로 보습효과도 있으므로 손에 번들번들 남은 양은 케이스에 다시 주어담을 수 없다면 타올에 그냥 닦아내서 버리는듯한 낭비가 되진 않도록 1석 2조로 손의 보습도 OK! 라는 맥락이거든요.


 

 

니제르 젤리 엠

금액 : 25,000원

판매처 : 합정동 탄포포헤어

 

그리고 또하나의 추천제품, 이것역시 제가 새롭게 애용하게된 밀본 니제루 드레시아 컬렉션 제리 M 입니다. 사실 앞서 소개해드린 제밀 프란 멜티 버터밤을 사용해오다가, 좀더 머릿카락에 힘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추천받게된것이 이 "젤리엠" 제품입니다.

 

앞서 소개해드렸었던 제밀프란멜티버터밤 은 , 도포한다고해서 머리가 강한 스프레이를 뿌린것 처럼 가닥가닥이 딱딱해지는것이 아닌,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머릿결을 유지시켜주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머리 한결한결이 부드럼게 움직이지만 촉촉한 형태는 유지되죠.

하지만 이 드레시아 컬렉션 제리 M은 , 아주 매우 약간의 고정감이 발생하고, 더더욱 내가 만든 컬을 지켜내는 스타일링이 이뤄지는것이 장점이자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출 활동에서 모발의 경쾌한 움직임이 발생한다고 설명드리겠습니다.

 

https://youtu.be/ywdV0bTcdxc

적당량을 손바닥에 짜내었을때에, 우윳빛깔의 얼굴 수분 보습크림과 같은 질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젖은 헤어스타일링을 이루기위한 또하나의 추천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왁스로써의 역할도 제대로 해주고 있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확실히 젖은 느낌을 내주는 아이템입니다만, 컬링의 움직임에도 굉장히 시너지를 주는 역할을 해냅니다. 또한 제밀프란 멜티 버터밤과는 다르게, 손에 남은 잔여량은 다소 끈적입니다. 일반 스프레이의 잔여감같은 느낌이랄까요.

자 그럼 니제르 젤리엠의 모델 사용 영상을 올려둘게요. 위의 영상을 클릭하세요.

 

 

 


 

니젤 드레시아 홀드핏 스프레이

금액 : 20,000원

판매처 : 합정동 탄포포헤어

 

밤 타입의 에센스, 오일, 왁스 등과 함께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게되면 오히려 컬이 죽고, 축 쳐진 헤어스타일로 돌변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스프레이를 사용할때에는, 가벼운 에센스만 바른뒤 머릿결 컬의 끝부분에 포인트로 스프레이를 뿌려주거나, 아니면 애초에 스프레이만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이 홀드핏 스프레이는 제가 기본적으로 하나씩 집에 꼭 가지고 있는 스프레이입니다. 사랑스러운 컬, 붕- 뜬 부시시한 표현 등을 표현하고 싶은 분들께는 반드시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https://youtu.be/PO8D-5IqEzU

또한 컬에 뿌려준뒤 손가락으로 꼭꼭 쥐어내며 가닥가닥의 덩어리 컬을 잡아내는데에도 한몫합니다. 본 스프레이의 사용방법및 팁은

유튜브 영상을 준비해봤어요. (출처는 밀본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니제르 드레시아 플릭 왁스

금액 : 23,000원

구매처 : 합정동 탄포포헤어

 

밀본의 헤어제품들은 대부분 약,중,강 의 순으로 한 디자인당 3종류의 제품이 출시되곤 합니다. 특히 니젤 브랜드에서 말이예요. 제가 가지고 있는 니젤의 드레시아 플릭왁스 역시 3가지 순으로 출시된 제품인데요, 플릭왁스는 중간 타입으로 적당한 탄력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용실에서 컷트가 끝난 뒤에 고객들에게 간단히 스타일링이나 생기있게 마무리하기위해 사용하는 헤어왁스로도 많이 사용되는 왁스입니다.

섬세하신 분들, 헤어제품에 관심있으시고 미용실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시는 분들중에서는 꽤 만나보셨을지도 모르겠는 제품이겠습니다.

대부분 제가 구매하고있는 밀본의 제품들은 중간레벨정도의 제품들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evw-OQ-O5wM

제품 사용의 이해를 돕기위해 역시 밀본사의 공식홈페이지 유튜브 영상을 첨부합니다. ​

 

 

 

디세스 노이듀에 윌로우럭시

헤어트리트먼트

머리감기의 마무리,

디쎄스 노이 듀에 윌로우럭시 트리트먼트 34,000원 / 200g

구매처 : 합정동 탄포포헤어

 

모발내부는 물론 바깥까지 보습하는 "아쿠아미노 FIX효과"로, 뿌리부터 모직까지 균일하게 수놓아, 부드러운 머리로 완성하는 트리트먼트. 부드러운 머리가 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합정동 탄포포 헤어의 원장언니와의 관계는 약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 같아요. 탄포포 헤어를 이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완전 동안이신 원장언니의 미모에 늘 반하는 저. 게다가 스탭분들도 어쩜 그리 귀엽고 예쁜고 개성있는지. 제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미용실입니다.

한국에서 느낄수있는 일본 미용실 접객 서비스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헤어마사지도 너무 시원하고요.

부가적으로 팀장님께서 운영하시는 오프라인 한일 교류회에서도 많은 추억들을 쌓아왔고, 한국에서있으면서도 많은 일본 친구들을 사귈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했었죠.

원장언니가 일본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20대의 스텝으로 , 홍대에있던 저의 단골 XX헤어숍의 막내 직원으로 들어오시면서 저희의 인연은 시작되었던 것 같아요. 당시에는 저 역시 해당 미용실의 원장선생님께 머리를 맡겼던 찰나라, 언니와 직접적으로 많이 친하거나 대화를 자주 나눠본적이없었고, 오히려 친한 스탭들은 따로 계셔서 그쪽으로만 관계가 형성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 , 지금은 너무 예쁘고 소중한 보금자리인 탄포포헤어의 원장님이 되셨고, 저의 볼품 없는 머릿결을 언니가 손수 관리해주고계십니다.

더군다나, 남편또한 원장언니의 손길에 맡겨져 예쁘게 머리를 자르고 있어요. 때문에 탄포포 소식에는 늘 귀가 밝은 저.

 

그러던 어느날!

지난번 탄포포헤어의 홈페이지에서 진행했었던 이벤트에 당첨되면서 노이듀에 트리트먼트를 선물받게되었는데요, 워낙 후기같은거 길고 정성스럽게 혼신을 다해서 작성하는 타입이라 아마도 저에게 행운의 선물이 왔던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지금은 다 사용해버렸어요. 예전에 찍어둔 사진으로 오늘 포스팅을 장식하게되네요. 밀본 제품중에서 단연 사용하지 않았던 제품들을 받게된다라는것은 정말 개인적으로 감사하고 기쁜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본적인 트리트먼트 사용법으로 이용했었는데요, 간단한 샴푸 후에 적당히 물기를 없애주고나서 트리트먼트를 도포한뒤 여기저기 마사지 해주듯이 조물조물 해 줍니다.

예전에 일본 미용실에서 일하시는 분의 이야기를 TV에서 들은 적이있는데, 도포한뒤 일정 머리양을 손으로 모아서 감싸쥔뒤에 지속적으로 눌러주면 마사지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주먹을 쥔듯한 모양의 손 안에 머릿카락을 일부 넣고) 아마도 성분이 모발 내부에 들어가는것에 도움을 주는것은 아닐까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렇게 조금 방치한 뒤에, 물로 헹구어 드라이로 바로 들어갑니다. 밀본 브랜드 제품들은 향기 하나는 정말 여성들 마음을 사로잡는 향기들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을거에요. 미국에서 파는 외제 껌 인것마냥 이제껏 맡아본적없는 사랑스런 향기들 가득입니다.


비쵸비쵸, 젖은 머릿결의 스타일링을 하기위해 한국에서 구매가 쉬운 강력 추천 제품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작성해봤습니다.

아직 잘 안알려진 제품들일뿐, 원하고자 하는 헤어스타일링에 도움을 주는 어드바이져 제품들로 가득한 밀본 제품들.

밀본 제품 내에 글로벌 서브 브랜드들도 무수히 많이 존재하고, 따라서 브랜드마다 나에게 맞는게 있는지, 어떤것이 좋은지는 전문가 분들과 상의하면서 선택해보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2만원대 중반에서 3만원대 초반대로 인식하면 되실 것 같습니다.

★제품들의 금액은 밀본의 제품을 판매하고있는 매장에 따라 금액에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금입문의는 제가 구매했던 해당 헤어숍인 탄포포헤어 (http://www.tanpopohair.com/) 의 상담문의 게시판을 이용하시어

개별 전문 상담을 받아보신뒤 별도의 문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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