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자와 스시(초밥) 맛집- 직접만들어먹는 호소마키즈시(金沢細巻き寿司)

KANAZAWA¦가나자와/가나자와 식당¦金澤グルメ

가나자와 스시(초밥) 맛집- 직접만들어먹는 호소마키즈시(金沢細巻き寿司)

2021.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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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uko ✍🏻金沢在住・ソウル出身のデザイナー・スイーツ系の工芸作家を兼ねており金沢の情報を韓国に発信。

가나자와 스시(초밥) 맛집- 직접만들어먹는 호소마키즈시(金沢細巻き寿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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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의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

 

 

"일본스러운  식당을 본격적으로 체험하고 싶다면" 

金沢 COIL


 

주소

石川県金沢市武蔵町袋町1-1
かなざわはこまち2F

주소를 클릭하면
구글 맵으로 이동합니다.
TEL

076-256-5076
현금 이외 결제가능수단

Credit card available
 (JCB · VISA · MASTER · AMEX · Diners · Discover Card) / E-money

WIFI

Free wifi
예약

인원이 많을 경우 예약필요.
여행사나 전화를 통해
 예약 가능.
영업시간

AM11:00-PM22:00
(L.O. 21:00)
휴일 없음

코일(COIL) 의 본점은 타일(TILE) 입니다.

타일 방문 포스팅은(https://marukokurashi.com/223)

 

 

⚠️

본 포스팅에서는 COIL의 공식 홈페이지의 이미지가 일부(5장/로고없는 이미지) 들어가있습니다.

메뉴소개의 이해를 돕기위해 첨부한 이미지이므로 해당 이미지를 각 클릭시엔

코일의 홈페이지로 접속됩니다. 

 

 

 

가나자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가 바로 해산물이 가득한 오미초시장일겁니다. 가나자와역에서 북쪽출구인 가나자와역의 상징인 츠즈미몬방향으로 나와 건너편 쭉- 뻗은 길을 따라 도보 10분이면 오미초시장과 히가시차야가는 방향, 그리고 M‘ZA(에무쟈 백화점)을 마주하는 큰 무사시가츠지 사거리의 (武藏ケ辻交差点)교차로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확 눈에 띄는 건물이 보입니다. 바로 오미초시장 건너편에 위치한 HAKOMACHI(가나자와하코마치).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COIL은 이곳 하코마치 건물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코마치는 선물상자를 쌓아올린 듯 한 외관을 보여주고있어요. 

 

 

 

"일본스러운  식당을 본격적으로 체험하고 싶다면" 바로 이곳 COIL(코일)을 추천합니다. 이곳 코일은 대표적인 「細巻き寿司」호소마키즈시/ 얇께 말아낸 스시ㅡ 와 오챠텐(お茶点)등을 직접 체험하시며 식사를 하실 수 있는 참 재미있는 공간입니다. 한국으로치면... 직접 재료를 골라 먹는 즉석 떡볶이집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혹은 직접 좋아하는 해산물들을 넣어 김밥을 만들어 먹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좀 이해가 잘 되실 것 같아요. 

 

가게의 외관의 일부가 전부 유리벽의 개방적인 분위기. 해외 관광객을 위한 가게일까, 라고 생각할정도의 모던함이 묻어나는 가게의 인테리어 예요. 사실 바로 옆의 가게도 정말 예쁜 일본스시를 파는 레스토랑이었는데, 가나자와를 좀더 예쁘고 경의롭게 즐기고 싶다면 이곳 2층 식당가에서 한끼의 식사를 해보는것도 좋을것이라고 앞으로 가나자와를 찾아오실 이 글을 보고계실 많은 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주 오래전부터 특별히 큰 자연재해 등이 없었고 전쟁을 피해간 지역이라 무너진 건물또한 없어 오래되고 고즈넉한 고민가 건물이 많은 가나자와라는것은 많이 알려진 정보이지만, 때문에 길을 걸을때 곳곳마다 남아있는 고민가를 주로 보다가 또 이렇게 모던하고 세련된 식당이나 건물이 함께 존재함을 느끼게 되면 또 그것이 가나자와의 매력으로 다가오곤합니다.⠀⠀ ⠀⠀⠀⠀⠀⠀⠀

 

 

매장은 길다란 구조이고,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의 바로 우측에 위치하고 있어요. 밖에서 봤던 이 하코마치 건물의 창가쪽이 바로 코일레스토랑의 창가쪽 좌석이었더라구요. 창가쪽에 앉으면 무사시가츠지 사거리의 (武藏ケ辻交差点)넓은 교차로및 히가시차야방면과 시청이나 가나자와성과도 연결되는 코린보 방향 도로까지 모두 잘 보일것입니다. 유명한 관광지의 중심에 있는 느낌일거예요. ☺️⠀⠀⠀⠀⠀ ⠀⠀⠀⠀⠀⠀⠀

 

 

열체크, 그리고 손 소독을 한 뒤 안내를 기다립니다. 

들어간 입구를 기준으로 좌측엔 다도 테이블과 창가자리의 다다미석, 그리고 중앙으로는 카운터, 우측으로는 테이블 좌석의 공간이 나오는 또다른 두번째 홀로 연결됩니다. 살펴보니 사진속의 다도메뉴 셀프 Bar쪽의 통유리 다다미좌석은 예약한 분들 위주로 선 착석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지나가다가 바로 들어와 식사를 원하는 손님들은 우측 복도를 따라 쭉- 걸으면 나오는 테이블좌석 공간으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 ⠀⠀⠀⠀⠀⠀⠀

 

 

 

 

두번째 넓은 홀로 안내받았어요. 통유리를 통해서 화사한 빛이 들어오고, 튀로는 카페 벽면이 여기저기 뚫린 인테리어라 식당가 내부의 온기가 그대로 들어오고있었어요. 바로 눈 앞엔 아래로 내려가는 엘레베이터가 움직이고 있구요. 

 

 

⎝ 드디어 왔다.

細巻き寿司 ( 호소마키즈시)

호소마키즈시는 말 그대로 가늘게 말아낸 스시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細い(호소이)는 한국어로 "가늘다" 라는 뜻이며,

마키(巻き)는 감기, 말기, 두루마리 의 의미로 한국에서도 "마키즈시(마키스시)" 라고하면 김밥처럼 김위에 밥올리고 재료를 올려

말아내는 형태로 많이들 알고계실거라고 생각되요. 호소마키즈시. 내가 선택한 재료들을 하나하나 넣어 김밥 말듯이 말아내

길다란 형태 그대로 간장 소스에 콕- 찍어 먹는 재미가 참 좋습니다 . 어떤 재료가 어떤재료와 함께 합쳐져 어떤 맛을 만들어내는지, 꼭 체험해보시기 바라요 ☺️

 

코일의 본점 타일에 방문했을때와 마찬가지로 내가 직접 DIY해 먹을 재료들을 고를 수 있어요. 재료 수량에 따른 튀김 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5 dishes + Tempura
5가지 재료선택과 튀김 

6 dishes + Tempura
5가지 재료선택과 튀김 

8 dishes + Tempura
8가지 재료선택과 튀김 

1,582엔( +세 1,740 )  1,782엔( +세 1,960 )  2,182엔( +세 2,400 )

⨮  채식주의자분들께 추천 세트

VEGAN SET (6가지 재료가 나옴) + 셀프 다도  = 1,982( 2,180 )

그린시소잎/무채/구이표고버섯/멕시코야채/양념파프리카/혼합콩 비건을 위한 고기와 해산물뿐만 아니라 달걀과 유제품 이외의 음식, 생선, 생선 세트입니다. 템푸라 대신 셀프 다도가 붙는다.

 

 

⨮  처음오신분들,선택장애있으신분들은 코일이 엄선한 추천 셀렉 세트!🎵<저희가 먹은 세트예요>🎵

COIL의 추천셀렉 세트 (정해진 6가지 재료가 나옴) + 튀김  = 1,782( 1,960 )

(셀프 다도대신 튀김이 들어감. 셀프 다도는 추가해야함)

꽃게/멘타이코&마요네즈/연어/무채(단무지)/비프 스테이크/버즈 대파 듬뿍 펄프

 

 

⨮  웅장한 플레이팅, 8가지를 선택,대식가에게 추천!

⨮  최소 2일 전에 예약해야하는 메뉴입니다.

HOSOMAKI SUSHI 8Dishes (8가지의 재료 설정) + 튀김  = 5,000( 5,500 )

튀김(텐푸라), 미소시루, 다도, 일본식 계란찜, 젤라토, 작은 기념품 증정.

-소금에 절인 매오징어, 오징어 먹물,단 새우를 불린 밥 ,간장으로 간을 맞춘 "오키나와 시금치" 반찬, 노토비프 스키야키, 굴곡밥, 황꼬리절임 등등.....

 


 

선택 가능한 재료 라인업

참치 / 연어 / 오징어 / 다진 참치 / 연어알 / 꽃게 / 새우볶음 / 장어컷 / 문어 / 강성 / 게 미소 / 옐로우테일 / 고등어 양념장 / 호두구루 절임 / 오징어젓 / 참치 & 마요네즈 / 마요네즈 & 마요네즈 마요네즈 / 아보카도 & 바질 타르타르 / 멕시코 야채 / 매실해파리 / 채 썬 생강 / 브로콜리 새싹 / 녹시 잎 / 꽃봉오리 대파 매실펄프 / 자줏빛 양배추 양념장 / 혼합콩 / 파프리카 피클 / 생햄 / 구운 쇠고기 스테이크 / 끓인 다진 닭고기 / 고르곤치즈 / 걸쭉한 치즈계란찜/깨소금 다시마/ 무채/ 피클/ 타카나잎겨자/ 낫토(발효콩)/ 김치


 

코일의 본점인 타일에서 해산물 덮밥을 먹었을땐 그렇다 치더라도, 이 김말이 DIY에는 왠지 저는 진심이었어요. (웃음) 때문에 어울리는 재료들을 각각 고르고 싶었는데 뭔가 지금생각해보면 코일은 본점인 타일보다 캐쥬얼한 분위기라고 해야할까요. 본점인 TILE이 아마도 지나치게 편안함을 느끼던 곳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코일을 먼저 방문한 뒤, 역근처 본점 타일에 방문한것이거든요. 포스팅은 반대로 하고 있지만, 

 

어쨌든 하나하나 재료를 넣어 만들어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직원분께서 가져다주신 메뉴, 저희가 주문한 이곳 코일이 직접 엄선한 재료로 처음 온 사람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산물과 고기가 함께 들어있어요.

 

처음엔 왠지모를 짜장면 배달이생각났던(🤣) 사각형 상자를 들고 나타나는 직원분. 그 안에는 김 위에 밥이 올려진채로 준비된 김/밥이 3개정도 더 들어있었고, 테이블에 놓아주신 큼지막한 사각형 식기 트레이위에는 이미 하나 올려져있던 김/밥과 세트속 재료들.

텐푸라 세트이기때문에 맛있게 튀겨진 튀김은 조금 큰 접시에 제공되는데요. 튀김은 말아먹지않고 그냥 드시라며 직원분께 설명을 듣습니다.

 

자, 이제부터 시작인거예요. 왠지 제 머릿속에는 큼직큼직한 한국 김밥 재료들(삼겹살... 상추.. 깻잎.. 김치.. 등등) 이 자꾸자꾸 생각났어요(웃음) 

 

 


 

 

Self Tea ceremony / Japanese tea bar

다도메뉴 :  차 메뉴를 추가하시거나, 세트안에 다도메뉴가 들어있다면 직원으로부터 직접 셀프이용을 안내받게 됩니다. (위 사진참고)

다도를 직접 준비해서 자신의 테이블로 가져올 수 있는 "Japanese tea bar" 옆에는 신발을 벗고 착석할 수 있는, 넓은 교차로와 오미초시장 일대각 내려다보이는 다다미방도 마련되어있는데요. 아마도 이곳은 예약손님들에게 먼저 안내하는것 같습니다. 

단품 주문시 800엔(+세 880엔) / 호소마키스시 세트와 함께 주문시 582엔(+세 640엔)

 

준비된 음료는 스스로 만드는 녹차, 또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코코아 등등 실제로 차 도구를 사용하여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메뉴들도 준비되어있어요. 코코아는 좀처럼 일본 살며 식당에서 본적이 많이 없는 음료이네요. 이것은 가나자와를 여행하는 외국인들을 고려한것인가. 꼬마숙녀신사들을 고려한것인가. 그것이 바로 배려라고 생각되어 매우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MONAKA SOUPS / miso soup bar

모나카수프 :  총 13종의 모나카 국물을 특별한 야마나카 칠기와 함께 자유롭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품 주문시 1,000엔(+세 1,100엔) / 호소마키스시 세트와 함께 주문시 782엔(+세 860엔)

 

모나카수프는 모나카 안에 기본적으로 일본된장과 여러가지 테마에 맞춘 재료들이 들어가있습니다.

겉보기에는 아이스크림이나 팥이 들어있을것만 같은 예쁜 모나카인데요,

중앙에 5미리 이상 1센티 이하정도의 적당한 구멍을(젓가락사용)낸 뒤,

그 구멍위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내부에서 희석되는 된장과 재료들이 쏟아져나옵니다.

모나카는 점점 녹듯이 분해되고 천천히 섞어 일본 미소시루가 완성되는 식재료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코일의 본점인 타일(TILE)에 방문했을때의 포스팅 및 유튜브 영상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스팅 :https://marukokurashi.com/223

유튜브 영상 : https://youtu.be/Ey7v87usWAg

 

 

 

 

 

남편도 천천히 만들기 시작합니다. 연어를 먼저 넣고, 그위에 단무지와 버즈대파를 올리고, 남편은 다소 서툰 손으로 김밥을 꾹꾹 눌렀어요. 모양이 다소 엉망이되어 남편은 히무룩이 되었지만, 그모습이 어찌나 귀여우시던지 (웃음) 그래도 맛만 있으면 되는거다! 

남편 만드는 모습을 보니, 주말에 하루 날잡아서 한국 재료들로 조리한 반찬들 싹 진열해두고, 직접 김밥을 먹는 김밥말이 세팅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볶음김치, 야채, 불고기, 가능하다면 오삼불고기같은 통큰 반찬들도 진열해두고 말이예요.

 

 

저도 하나씩 만들어봅니다. 좌측에 제공된 소스에는 작은 일본젓갈, 와사비, 그리고 소금 등이 있었어요. 소금은 잘 사용 안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다들 간이 다 되어있는 반찬들인데 소금은 딱히 필요없어서 세트안에 들어있던 튀김류들을 찍어먹는데에 사용했어요.

젓갈은 정말 새끼손톱만큼 소량 제공됩니다.

 

아, 그리고 명란젓(멘타이코)& 마요네즈 라고 해서 접시에 명란젓 소스처럼 나오는 재료가 있는데요. 이건 밥 안에 넣어 먹어도되고, 저는 남은 소량을 완성된 호소마키스시를 찍어먹는데에 정말 야무지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오히려 소스처럼 제공되어야하는게 아닌각 싶을정도로 맛있었답니다. ⠀⠀⠀⠀⠀⠀ ⠀⠀⠀⠀⠀⠀⠀

 

 

카운터에도 쏠쏠하게 볼거리가 많았어요. 코일의 브랜드로고가 새겨진 종이에 감싸여있는 사진 옆서들. 얼마냐구 여쭤보니 무료로 가져가실수 있다고 안내를 받았어요. 와, 이렇게 감각적인 사진들을 무료로 주시는구나. 싶어서 명함과 옆서를 하나씩 가방에 넣었지요.

그리고 바로 옆에 펼쳐져있던 메뉴, 이곳의 본점인 TILE의 메뉴 종이였어요. 

 

그리고 한쪽켠에는 제가 참 관심이 많았던 모나카(모나카수프)들이 접시에 담긴채로 쫘르르륵 진열되어있었어요. 얼마전에도 꽃모양으로 된 모나카수프를 사왔는데, 저는 시지미맛이 가장 맞더라구요. 이런저런 맛들이 많기때문에 앞으로도 많이 접해봐야하겠지만 ,

 

다음에 다시 방문하면 세트메뉴 뿐만이 아니라 차를 마시는 다도체험을 해보고싶었어요. 단지 Bar에 가서 직접 차를 가져오는 것 뿐이지만, 

소품과 인테리어, 직접 무언가를 한다는것은 그저 메뉴를 주문만하고 받아서 먹는 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거든요. 정말 꼭 한번 경험해봐야할 경험이었어요.

 

저희는 이곳 COLE을 방문 후, 다음날 TILE에 방문했어요. 타일이 코일의 본점. 캐쥬얼한 느낌이 좋은 분들께서는 코일의 방문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일, 여러분들께 추천해요!

 

 

COIL의 본점인 TILE의 방문기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https://marukokurashi.com/223

 

지금 가나자와맛집 - 직접 만들어먹는 카이센동 "TILE"타일(메뉴 주문방법)

가나자와에서 모던한 일식을 경험하자 보석상자에 담는 가나자와 카이센동 TILE 주소 : 石川県金沢市此花町4番18号 (주소를 클릭하면 구글맵으로 이동합니다) ⨮  OPEN. 11:00~15:00 (마지막 오더 15:00

marukokurash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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