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마, 민네,BASE...등 일본 핸드메이드 사이트 비교(2022년 버전)

handmade*手作り暮らし

크리마, 민네,BASE...등 일본 핸드메이드 사이트 비교(2022년 버전)

2022. 10. 21.

MARUKO

✍🏻【서울출신/일본거주/ENTJ】일본에서 상품 제작・판매를 하며,여러 생활정보를 발신하고 있습니다.

크리마, 민네,BASE...등 일본 핸드메이드 사이트 비교(2022년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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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제쥬얼리브랜드 언레브미뇽 http://un-reve-mignon.com의 상품

 

 

 

 

 

핸드메이드라는것이 뜻 그대로 " 손으로 만드는 수제의 것 " 라는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것입니다.

사실 모두가 핸드메이드라는 영문의 뜻을 그대로 간파하고 있을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으며, 손으로 만든것은 핸드메이드인 것이므로 그 사이에서 좀더 나은, 실용성도 갖춰진

매력적으로 돋보이는 상품으로 보여질 수 있는것이 바로

대표적인 핸드메이드 사이트에서 나 자신의 상품들을 판매하는 것인입니다.

손으로 만들어진 수공예야말로 전문성을 띄고 있는 것인데,

은연중에 우리들은 거기서 더 사업적 가치를 가진 "브랜드성"으로 나아가길 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 수제쥬얼리브랜드 언레브미뇽 http://un-reve-mignon.com의 상품

 

한국에는 대표적인 핸드메이드 마켓이라고 불리고 있는 사이트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한국에서의 핸드메이드를 제작하고 판매하는 환경적 시스템은 이웃나라일본에 비해서 현저히 낮은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수제작으로 시간과 돈과 노력을 들여 만들어지는 작품이자 상품들을

굉장히 낮은 포커스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대하는것이 현재 한국의 핸드메이드 시장의 현실입니다.

 

 

때문에 개인 사업장을 운영하거나 소소하게 웹상으로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크리에이터들은

종종 골머리를 앓을 때가 많은 환경이라는것을 필드에서 뛰어본 분들이라면 익히 알고계실 것입니다.

마땅히 받아야할 가치를 챙기지 못하고,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반쪽자리 금액에 판매하는 사례도 비일비재합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수공예 환경을 2009년부터 2019년까지 경험하고 일본으로 건너왔지만,

2021년인 지금도 대한민국의 공예 현실은 크게 달라진것은 없다고 개인적으로 느끼고있습니다.

한국보다 일본이 더 낫다. 라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현실을 간파해야,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10여년 넘게 공예를 본업과 병행을 하거나 또 본업으로 만들어오며 느낀것은 뭐하나 좋다고 생각되면

실력의 유무를 떠나 너도나도 우르르르 그쪽으로 몰려버리는 느낌. 그리고 그 작업은 오래 지속되지 않더랍니다.

공예 이야기가 나오면 개개인의 창작 활동의 이야기보다는

부정적인 얄팍한 이들의 행위먼저 기억에 떠오르는 것은

비단 저의 문제일까, 의구심이 들기도합니다.

 

전문성이라기보다는 타인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어떻게 수월하게 내껄로 만들어 돈벌이가 될까. 에 궁리하는 사람들

너무나 많이 봐왔습니다. 그리고 상대의 지적재산을 무너뜨리고, 자신의 지적재산을 거짓으로 맞바꿔버리는 이들.

물론 사람사는 세상이라 이런류의 사람들은 어딜가나 어느나라에도 늘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일본의 핸드메이드 마켓 재료들과 작품들이 중국에서 카피되어 불티나게 팔리는 루트는 이미 오래전부터 유명하지요.

기업들이 "작가" 라는 직함으로 활동하는 이들을 가만두지 않습니다.

 

저의 일본작가 선배역시 레진몰드가 같은 일본 인들에게 다수 불법 복제를 당해 여러모로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봐오기도 했습니다.

전세계를 막론하고 어딜가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일부 그릇된 방향의 신념과 판단들"위에"

한결같이 노력하는 창작자들이 존재합니다.

 

최근에는 일본의 크리마나 민네 마켓을 검색하는 한국 네티즌들의 검색율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저의 블로그에 들어와주시는 분들중에도 일부 존재합니다만

이글을 보고계신 당신께 얼마나 좋은 정보가 될지 모르오나, 손으로 직접 만든 악세서리 제품들의

일본에서의 판매를 앞두고 조금씩 글들을 기록해봅니다.

우선 일본에서의 수공예들을 판매하기 위해,

그리고 관련된 사이트에 가입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일본 내의 실제 거주 주소와 연락처(핸드폰및 전화)가 존재한다.

핸드폰 번호로 실시간 로그인 코드 번호를 받아서 로그인해야할때도 있습니다.

고객으로부터 전화연락 상담이 올 수 있으며,

상품이 판매되는 과정에서, 입금, 배송, 교환/반품 등의

알림문자등이 실시간 업데이트되어 나에게 전송될때에,

이메일 확인 이외에 곧바로 핸드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조건은

일본 내에 실제 거주하고 이로인해 핸드폰사용도 가능해야겠지요.

 

 

② 1번을 토대로 생성된 거래 계좌(입금및 환불 절차 가능 계좌)가 존재한다.

핸드메이드 사이트업체,

혹은 EC사이트 업체와의 매출 입금을 받는 과정에서

일본 국내의 계좌 번호가 존재해야하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③ 어느정도 고객 유치를 위한 온라인 상의 접객/응대 멘트의 분위기를 읽고

숙지하는 것이 좋다.(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은 듯 하지만 크게 다름.)

대충 번역기 돌려서 상품 팔고 매출 발생하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면 천만의 말씀.

자잘한 질문에 대한 답변, 상품을 판매하면서 사용할 비지니스 경어등을 사용해야

일본 고객들과의 신뢰도가 쌓입니다.

아무리 한류가 인기가 많다고 한들, "외국인이니까 이정도 한다고 생각해주겠지, 이해해주겠지" 라는 판단은

정말 무지한 생각입니다.

상품을 제작해서 판매한다는 프로의 마인드로 

내가 하나의 기업이고 하나의 브랜드다. 라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상품판매에 필요한 경어들, 상황에 따른 대응 방법들의 종류를 숙지하는데만 꼬박 1년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 다른 수많은 시즌별 이벤트들, 그것에 대한 멘트, 대응, 기타 등등)

 

 

 

 

교환, 혹은 환불 (일본 핸드메이드는 AS서비스는 없어요)

서비스에 응대해야할 때가 있으므로

순조로운 응대를 위해 일본 거주자여야 함은 포인트.

 

❈ 참고로 저는 과거 한국 거주시 일본인 동료의 도움을 받아

위탁 판매형식의 민네와 크리마에서 진행했었습니다만

위탁판매는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필요하지 않은 시간들과 에너지를 쏟을 힘으로

나의 개인 작업에 더 아이디어를 쏟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타국에서의 위탁 판매는 내 숍을 찾는 이들이 어느정도 밀집 되었을때에

진행하는것이 오히려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 일본에서 온라인 고객을 접하는 시스템 스타일은

개인적으로 한국보다 좋게 말하면 "천천히 섬세하게"

반대로 말하면 "느리고 꼼꼼하게" 수작업같은 느낌과 같습니다.

매 상품을 판매하고 고객이 기다리는 과정에서 한국에서는 생략되어 "신속하게"로 이야기되는부분들이

반드시 필요하기애, 이부분에서 일본 고객들의 대응에 필요로하는 절차나 메세지들이 존재하는데요.

이부분은 제가 차후 숍을 일정기간 관리하고 운영에 익숙해진 뒤,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습득한 경험과 정보들에 따르면, 한국에선"이렇게까지 해야돼?" 라는부분을

일본에서는 해야하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본에 존재하는 여럿 핸드메이드 마켓 사이트및

쇼핑몰 개설 사이트를 가입하기에 앞서 체크할 것들을 위주로 작성해봅니다.

 

 

 

 



먼저, 작품 취향과 맞는 사이트에 가입하자!


 

이용자수가 많은 사이트에 가입한다고해서 무조건 사람들에게 많이 노출되거나

대박날 거라는 환상은 갖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이게 합리적이지요.

 

 

사용자가 많을수록 판매되는 상품역시 굉장하며, 그 사이에서 내 상품이 TOP페이지에 거론 될 확률은 점점 낮아집니다.

정말로 운이 좋아 메인에 게시되거나, 금전을 투자해 광고로 띄우거나 등의 행위없이

저절로 남들이 많이 봐주게될거라는 생각은 오만인 것입니다.

저역시 한국에서는 10여년동안 수공예를 다뤘지만, 일본에오면 그리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가짐은

언제나 한치앞을 알 수 없는 앞날의 변수에 "제로" 로 시작합니다.

점토로 만든 디저트? 레진악세서리? 골드계의 보석 쥬얼리? 혹은 뜨개질과 수제 퀄트 등의 푸근한 느낌인지.

그만큼 자신에게 맞는 사이트를 선택하는것이 매출을 늘리는 첫 걸음이네요.

일본은 현존하는 온라인 마켓 시장을 대표하는 사이트들이 각각의 성격을 확실히 띄고 있습니다.

그만큼 핸드메이드및 기타 상품 제작에 대해 수요와 공급이 끊임없이 활발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러한 큼지막한 카테고리 안에서 사용자들이 취향에 따른 선택 역시 가능하게 만들어져온 것 같습니다

비단 1~2년으로 만들어질 수 없으며 물론 이것은 문화적인 환경의 차이 역시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되네요.

본인의 작품 취향과 판매 대상에 따라

첫 스타트로 오픈하는 공간의 위치 또한 달라질 것 같습니다.

현재 일본 내에서 대표적인 핸드메이드 오프라인 마켓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들이 몰리는 순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MINNE / 민네

- TVCM으로 인지도가 압도적으로 등록작품수와 이용자도 엄청나다.

-젊은 여성중심

-재료상이 많이 입점해있다.

-재료는 저렴하지 않은 편이 많으므로 이는 도매를 사용하는게 이득

마루짱이 도쿄 오다이바에서 개최했던 민네 오프라인 행사 부스에도 참여한적이 있을정도로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마켓 시장중 하나인 민네는 일본 내에서도 폭발적인 집객력과 저렴한 이미지,

그리고 젊은이들에게 사랑받는 귀여운 잡화들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이용자수는 정말 대표적으로 많으며 그만큼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자 수, 작품수도 상상 그 이상입니다.

사이트의 취향은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 작품수는 다양하지만 고급스러운 이미지보다는 저렴한것들이 많은 인상입니다.

사용자와 판매자가 많으므로 내 작품이 눈에 띄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Creema / 크리마

- 핸드메이드라기보다는 장인의 색이 짙은 크리에이터 작품이 많다.

민네보다는 사용자수가 살짝 아쉽지만 민네보다 한단게 업그레이드 된 , 질이 높은 "크리에이터" 작품이 많은 크리마.

때문에 저역시 민네보다는 크리마를 최종적으로 선택하게되었습니다. 민네에 버금가는 규모의 사이트로써

사용자가 특집 페이지를 만드는"큐레이터 기능" 이 있는것 역시 특징입니다.

(예를들어 어버이날추천 제품으로 자신의 제품을 칼럽처럼 꾸며 소비자들에게 노출할 수 있음)

작품은 핸드메이드라기보다는 전문가의 "크리에이터 작품" 즉 "장인" 의 느낌이 높은것들이 주를 이룹니다.

도쿄 루미네 신주쿠점에 상설 매장도 있으므로 백화점 등의 이벤트도 많이 개최하고 있고

2019년부터는 중국 등을 기반으로(중국어서버전 서비스)대만, 홍콩 등의 유통이 뚫리게 되었어요.

지난 2015년에는 일본의 통신사 KDDI등에서 11억엔의 자금 조달에 성공, 서비스를 확대해왔어요.

손님층은 10대~50대 의 다양한 연령층이 중심이되며 특히 20~30대가 많습니다.

MINNE보다는 손님층이 침착한 느낌이 특징.

너도 나도 올리는 느낌의 민네보다 좀더 정돈되고 깔끔한 느낌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민네와 비교해 카테고리나 해시태그의 구분이 섬세해 사이트 내부에서의 검색으로

자신의 숍이 두각을 드러내기 쉽습니다. 나만의 컨셉과 카테고리가 분명하다면

해시태그 등의 검색만으로 고객들 눈에 띄기는 민네보다 쉽다는 일본 내의 평.

iichi / 이치

- 판매 수수료 20%

- 수십만엔의 고액 상품도 팔리는 고급스러운 사이트

왠지 단계별로 흐르고 있는 느낌이 드실지도 모르겠어요. 민네와 크리마에 이어 좀더더더 업그레이드 된 공간.

이치 핸드메이드 사이트는 민네와 크리마보다는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합니다.

상품의 퀄리티가 좋으면 고액 상품들도 무난히 팔립니다.

이용자수는 크리마보다 낮지만 다른 사이트에 비해 어른들의 악세서리, 고급스러운 특징이 매력입니다.

작품의 디자인이나 품질도 높고, 등록되어있는 작품의 센스는 아마 타 사이트와 비교해 단연 1순위일지도 모르겠어요.

손님층 역시 1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지만 다른 사이트에 비해 30대 이상의 여성이 많은 편,

판매시 교환 처리 문제도 정중하게 대응하고 있어 고객 서비스가 높은 느낌입니다.

사이트 자체의 집객력은 강하지 않지만, 2016년에는 아시아 최대의 핸드메이드 마켓 사이트인

pinkoi와 업무 제휴를 맺거나, 해외 판매 서비스도 확충하고 있어요.

사이트의 이용자들의 안정적인 이용성 면에서 다른 서비스들보다 충실하기 위해 수수료가 높게 측정됩니다만

실제로 타 사이트와 별다른 느낌은 없습니다.

 

 

tetote/ 테토테

- 현재는 minne/민네 의 자회사로 존재한다.

엄마가 만든 것 같은 수제 느낌의 작품들이 판매되었었던 테토테. 거의 사용하는 분들은 관련업계 분들 이외에는 드물 정도입니다.

대부분 자녀를 둔 사람들, 그러니까 등록작가는 프로보다 주부층을 중심으로 하는 일반 여성이 많았었어요.

작품 역시 고급스러운 보다는 엄마가 만든 것 같은 수제 제품들로 따뜻한 느낌이 대부분.

유치원 용품 및 초등학생의 도시락 가방이나 어린이 상품 등이 인기로 유명했지요.

현재는 앞서 이야기한 민네 사이트와 통합되었습니다.

 

 

핸드메이드 마켓 사이트는 아니지만,

현재 일본에서 가장 핫한 무료 쇼핑몰 개설 업체 (EC사이트

★BASE / 베이스

- 낮은 수수료 / 결제 방법이 다양하다.

- 판매 금액에 따라 minne과 Creema 수수료 (10 %)보다 낮은 수치

-2022년 현재는 일부 유료 서비스가 도입되어있음.

일본 국내 거주 기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무료로 인터넷 쇼핑몰을 개설할 수 있는 베이스.

 TV의 CM에서 일본의 쟈니스계열 국민그룹 SMAP출신의 멤버 싱고씨가

재밌게 선전하는 것을 무척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BASE라는 사이트가 정말 큰 인기를 얻으며

제품을 판매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 특히 상품 제작자들에게 1순위로 마켓 사이트를 오픈할때 참고해야할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저역시 BASE숍의 이미지가 "내 브랜드의 전문적인 느낌의 판매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 라는것에 도달해

이를 염두하고 함께 운영할 사이트 개설과 관리 등의 준비도 매일매일 조금씩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2021년 현재 "작품이나 제작상품을 판매하고싶으면 BASE를 기본으로 염두해라" 라는 인식이 존재하니까요.

앞서 설명된 4개의 사이트와는 전혀 다른 의미로 공식 판매 페이지로 거론해도 될만한 것입니다.

가입시에는 승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하루정도 남칫으로 승인이 났던걸로 기억해요.

5천엔 정도(한화로 55,000)로도 자신의 쇼핑몰의 스킨을 꽤 심플하게 바꿀수도 있으며

시스템 내부에존재하는 여러가지 앱을 직접 필요로하는 만큼 골라 설치해

배송패키지부터 다양한 고객 관리 서비스들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한번 만든 아이디및 쇼핑몰 주소의 뒷부분은 다른 사이트처럼 수정할 수 없으며, 다시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어

가입해야합니다.

수수료는 판매 금액에 따라 minne과 Creema 수수료 (10 %)보다 낮은 수치를 보입니다.

각 주문마다 BASE 간단 결제 수수료 3.6 % + 40 엔 서비스 이용료가 3 %. 송금 신청시 수수료는 입금 금액에 따라 250 엔 또는 750 엔 소요되는데요.

주문시에 발생하는 수수료는 6.6 % + 40 엔 것입니다.

이밖에 숍 내에 블로그를 설치해 브랜드 이미지와 일상의 제작 등을 고객에게 알릴 수 있고 인스타 쇼핑 기능을 간단히

함께 설치할 수 있어요.

베이스는 민네나 크리마 보다는 초반 고객의 집객력이 낮은 편입니다. 핸드메이드라면 거기! 라고 생각하게되는

전문 사이트가 아니다보니, 고객 유치는 내 자신이 움직이는 만큼 일어나는 것이거든요.

하지만 핸드메이드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업종의 사이트들을 오픈하는데에 중요한 발판이 되어주는 공간이다보니

다양한 사업자들의 선택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요즘엔 인스타와같은 SNS에서 해시태그 등 다양한활동이 가능하므로 활발한 정보 발신과 오프라인 행사 등으로

천천히 고객을 유치해각거나 민네나 크리마와 같은 핸드메이드 마켓과 함께 공략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베이스는 컴퓨터든 핸드폰이든 로그인할때마다 자신이 저장한 핸드폰으로

보안번호가 전송되어 일일히 입력해서 로그인해야하는 부분이 있으므로

절대적으로 일본 국내 본인 핸드폰을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수제작, 공예 등에 대해서는 늘 할말 많고, 생각 많은 제가 쓴 이번 포스팅 어떠셨나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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